안녕하세요, 환자 보호자입니다.
어머니께서 지방에서 치료를 위해 서울아산병원을 선택하였습니다.
처음에 하늘이 무너질 거 같고 뭘 잘못하고 살아서 저희 어머니께 이런 일이 일어났을까 죄책감에 너무 힘든 날을 보냈었습니다.
그래도 이보다 더한 환자도 치료하셨다는 김대연 교수님 말씀에 희망과 믿음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병실에 어머니 혼자 계실 생각에 많이 걱정되었는데 간호사님들이 너무 친절하다고 어머니께서 전해주셨습니다.
불편한 점들을 확인하는 것 부터 말투까지 다 친절하여 감동하셨다고 합니다.
꼭 칭찬하고 싶다고 하셨습니다.
칭찬받은 직원
백혜정, 김도윤칭찬받은 직원
칭찬받은 직원
장소 (부서/병동) |
암병원간호2팀(75 Uni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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