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기관절개관 및 홈 벤트 적용 중인 아기 엄마입니다.
당시 NICU에서 일반 병동으로 전동하게 된 상황이었고 의료적 케어가 더 필요한 아이였기에 보호자인 저도 긴장되고 어려웠던 상황이었습니다.
당시 김서연 선생님께서 저희 아기가 일반 병동 전동 온 첫날밤 당직 시간에도 다른 문제는 없는지 꼼꼼히 살펴주셨습니다.
이후에도 식이, 약, 타과 협진 등 여러 가지 사항에 힘써주셨습니다.
덕분에 아이가 입원 기간을 무사히 마치고 집으로 퇴원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바쁜 와중에도 여러모로 세심하게 아이를 살펴주셔서 칭찬합니다.
칭찬받은 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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