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날의 햇살처럼 따뜻했던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췌장암 수술 후 간호 통합 병동에 입원했던 환자의 딸입니다.
먼저 이한라 간호사님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수술 후 길어진 회복 과정 중 힘들고 지쳐 있던 엄마께 항상 친절하고 상냥한 태도로 설명해 주시고 작은 부분까지 세심하게 살펴주셨습니다.
간호사님의 따뜻한 한마디가 엄마의 회복에 정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한 85병동 간호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바쁜 업무 속에서도 환자의 상태를 꼼꼼히 확인해 주시고, 불편함이나 어려움이 있을 때마다 빠르게 도움을 주셔서 가족으로서도 큰 안심이 되었습니다.
특히 꽃 피는 따뜻한 봄에 병원에 계신 엄마 생각에 딸로서 마음이 무겁고 안타까웠었습니다.
예쁘게 노을이 지던 시간에 간호사님께서 어머니를 불러 창가로 안내해 주시고, 노을과 함께 사진을 찍어주었던 다정함이 기억에 남습니다.
환자의 몸뿐만 아니라 마음까지 돌봐주시는 그 따뜻한 배려에 큰 감동을 받았고, 가족 모두에게 잊지 못할 위로가 되었습니다.
엄마께서 퇴원하시면서 꼭 감사의 마음을 전해달라고 여러 번 말씀하셨습니다.
이한라 간호사님과 85병동 모든 간호사님들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칭찬받은 직원
이한라칭찬받은 직원
칭찬받은 직원
장소 (부서/병동) |
외과간호1팀(125 Uni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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