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편찮으셔서 보호자로 있었습니다.
갑작스레 일어난 일로 가족 모두가 힘들어하였습니다.
122병동에 입원하여 수술까지 진행했습니다.
모든 과정이 처음이라 아는 것도 없고 막막했습니다.
그 와중에 정은미 수간호사님께서 차분하고 세심하게 환자를 살펴주었습니다.
진료, 수술 과정 등 모르는 것이 많아 여쭤보면 전문가답게 모든 답변을 해주었습니다.
바쁘심에도 더 궁금한 것이 없는지 물어봐 주시고, 필요한 게 있으면 언제든지 말씀 달라는 그 따뜻한 말에 어머니와 가족 모두 감동받았습니다.
수술이 끝나고 퇴원 과정에서도 끝까지 친절하게 마지막 서류 발급 절차까지 꼼꼼히 챙겨주셨습니다.
웃음을 잃지 않고 한결같은 친절에 정말 감동받았습니다.
122병동 모든 선생님이 다 전문적이고 친절하셔서 감사했습니다.
특히 정은미 수간호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늘 행복하고 건강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칭찬받은 직원
정은미칭찬받은 직원
칭찬받은 직원
장소 (부서/병동) |
암병원간호1팀(122 Uni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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