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의 계절이 한걸음 더 다가온 3월입니다.
환자의 부모나 가족은 하루하루 걱정과 마음 졸이며 생활하고 있습니다.
소아 안과 예약이었으나, 애타는 마음으로 하루라도 더 앞당길 수 있을까 하고 전화를 합니다.
생각지도 않게 본인의 일처럼 세심하고 적극적으로 도와주셔서 예약을 앞당길 수 있었습니다.
매일 수많은 전화로 바쁘신 와중에도 오히려 저희를 다독여 주시는 따뜻한 마음에 다시 한번 더 감동을 받았습니다.
신경 써주신 친절과 따뜻한 마음 잊지 않겠습니다.
베풀어주신 친절이 선생님께 더 큰 행복으로 돌아가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칭찬받은 직원
김은정칭찬받은 직원
칭찬받은 직원
장소 (부서/병동) |
원무팀(외래 Uni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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